
나카미세에서 이것저것 먹고 구경하고 이야기하고 사진찍고...
어느덧 센소지로!

처음 와본 일본의 절.
우리나라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다.


역시 일본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니 만큼 평일 오전임에도 사람들이 많다.

아름다운 등과 소소한 벗꽃들.

보는 것만으로도 장엄함을 내뿜던 탑들.

한쪽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사람들이 모여있어 가봤더니

향을 피우고 소원을 비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우리나라 절과는 다른 일본 절의 특징인가?


식수를 먹을 수 있게 설치해둔 곳.

역시 용은 동양권에서는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동물인가보다.

본당처럼 생긴 건물에 달려있는 빨간 등.

입구의 가미나리몬도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유난히 등을 좋아하는 듯 하다.

본당 내부의 모습

역시나 소원을 비는 사람들로 가득

본당 구경을 마치고 다시 나와 센소지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화창한 봄, 맑은 하늘... 아사쿠사 센소지.
처음 일본에 와서 전통문화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빼놓을 수 없는 장소인듯하다.
Posted by crommy






















































































































































